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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User
순둥이
Closet
167이라 슬랙스는 무조건 줄여야 되는데 그 매장은 본사로 보내서 일주일 넘게 걸린대요. 다음 주에 바로 입어야 돼서 그냥 걸어놓고 나옴
친구랑 같은 와이드 같은 사이즈 샀는데 나는 수선집 가서 8cm 자름. 걔는 단 다 내려도 복숭아뼈 위라 못 입는다고 나한테 자른 거 달라함ㅋㅋ 키 작은 게 이득인 날 처음임
척70에 2cm 깔창 넣었더니 걸을 때마다 뒤꿈치가 들림. 끈 끝까지 조이면 발등 아픔 ㅋㅋ 반업하면 앞이 남을 거 같은데 다들 키높이 깔창은 어디에 넣음?
길에 보면 다들 밑단이 신발 다 덮고 바닥까지 끌림. 나는 쿠션 없이 복숭아뼈 위로 자르는데 내가 촌스러운 건지 모르겠음 ㅋㅋ
새로 산 첼시 굽 3 정도인데 과장님이 회의실에서 다 들리게 오늘 깔창 꼈냐고 함. 깔창 아니고 원래 굽임. 웃고 넘겼는데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남
흰셔츠 넣어 입고 검바지가 교복이었는데 오늘 생지 데님으로 바꿔봄. 인심 70으로 줄여서 복숭아뼈 위로 딱 떨어짐. 이 정도면 무채색 탈출 1단계 인정임?
출근 겸 하객용으로 네이비 셋업 하나 삼. 총장 103이라 어차피 잘라야 되는데 결혼식은 구두고 평소엔 운동화라 기준을 못 정하겠음. 167이면 1cm에도 비율 갈림 ㅋㅋ
167인데 이너 겸 겉옷으로 경량 하나 사려는 중. 매장에서 총장 66짜리 걸쳐보니 엉덩이를 다 덮어서 다리가 반토막 남ㅋㅋ 60 언저리 크롭 경량 아는 사람?
총장 108이라 167한테는 거의 이불임. 동네 수선집에서 12 자르는 데 3만원 부름. 안감이랑 뒷트임까지 다 손대야 된다고 함. 바지 기장 다섯 번 값인데 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