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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User
옥수수
Closet
가을 목록에서 니트를 먼저 담았더니 무게가 애매하게 남아서 양말이랑 얇은 티를 뒤에 붙였습니다. 배대지 요금이 0.5kg 구간이라 이게 만원 차이가 나더라고요. 정작 제일 사고 싶던 재킷은 다음 배송으로 밀렸습니다.
8월 말이라 가을 거 미리 담았는데 친구가 후드 두 장만 같이 넣어달라더라고요. 합쳐서 4.8kg, 구간이 5kg에서 바뀌는 걸 알고도 그냥 보냈습니다. 결과는 아슬아슬하게 통과.
여덟 박스 묶어 보냈는데 한 박스가 통관 구간에서 사라졌습니다. 배대지는 발송했다 하고 국내는 안 왔다 하고, 인보이스랑 무게 기록 들고 조사 요청 넣으니까 2주 뒤에 배상 확정됐습니다. 받은 건 상품가가 아니라 무게당 한도였고요.
본품 42파운드, 배대지 0.4kg 기준 배송비 9달러, 그날 환율로 최종 7만 8천원(관세 없음). 물건 자체는 멀쩡한데 화면에서 본 아이보리가 아니라 거의 겨자색임. 남색 검정 청바지 셋 다 대봤는데 전부 따로 놉니다. 국제 반송비만 4만원대라 그냥 입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