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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하고 널다가 발견했는데 하필 제일 잘 입던 거예요;; 수선을 맡길지 그냥 실내복으로 강등할지 고민 중
평생 아무 생각 없이 흰 양말만 신다가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규칙 같은 게 있나요 아니면 그냥 취향인가요
하나는 무난한 검정, 하나는 조금 튀는 버건디. 검정은 이미 옷장에 많고 버건디는 처음이라 손이 갈지 모르겠어요ㅠ 여러분이면 뭐 고르시나요?
택도 안 뗐는데 착용 흔적 있다고 반품 거절당함. 사진 보내라길래 보냈더니 답이 3일째 없음. 결국 소비자원 얘기 꺼내니까 그제서야 처리해줌.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지
사놓고 묵히는 버릇이 있어서 이번엔 태그 떼자마자 입고 나왔습니다. 확실히 새 옷 입은 날은 걸음이 좀 달라지긴 하네요
낮엔 더운데 아침저녁은 애매하고,, 가디건은 답답해 보이고 셔츠는 부해 보이고. 다들 뭐 걸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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