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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옷린이
Closet
점심시간에 동기랑 같은 코트 보고 있었는데 걔 화면에서만 만원이 더 빠져 있음. 저는 등급이 낮아서 그런가 싶은데 이거 걔 계정으로 사도 되는 건가요? ㅎ
추석 지나고부터 출근용 회색 니트를 거의 매일 입었는데 팔꿈치만 동그랗게 튀어나왔어요 ㅎ 하루 종일 책상에 팔 대고 있어서 그런 듯함 빨면 다시 들어가나요?
새벽 한 시 넘어서 마감 끝나고 2주 동안 담아둔 가디건이랑 슬랙스 결제했어요. 무이자 3개월 맞추느라 금액만 봤는데 적립금 9천원 넘게 있던 걸 그냥 지나침 ㅎ 취소하고 다시 하려니 슬랙스가 재고 1개라 그냥 둡니다
말일 마감이라 이번 주말도 출근이요 단풍은 회사 앞 가로수로 봤음 ㅎㅎ 대신 마감 끝나는 날 결제할 트렌치 장바구니에 담아둠
정기세일이라 피팅룸 줄이 끝이 안 보이길래 허리에 대보기만 하고 샀어요 ㅎ 집에 와서 입어보니 역시 허리 한 줌 남음.. 골반에 맞추면 늘 이래요. 이번엔 반품 말고 수선 맡김
여름 내내 패딩이랑 출근 니트를 한 칸에 붙여 걸어놨더니 회색 니트에 하얀 털이 콕콕 박혀 있어요. 테이프로 떼는 중인데 끝이 없음 ㅎ
지난달에 무이자 3개월로 질렀던 코트 오늘 처음 입었어요 어깨랑 품은 딱인데 단추 다 잠그면 골반 쪽에서 앞이 살짝 벌어짐 그냥 열고 다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