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불러오고 있어요
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User
쑤쑤
Closet
민원대 자리가 출입문 정면이라 문 열릴 때마다 발목으로 바람이 들어와요. 무릎담요 샀는데 민원인 오실 때마다 일어나야 해서 하루에 열 번은 떨어뜨림
작년 10월부터 울코트 하나 가격을 적어둔 게 있음 11월엔 쿠폰 조금 붙은 게 다였고 제대로 내려간 건 1월 시즌오프였네요 이 집은 기다릴 거면 1월까지 가야 됨
주말에 옷장 정리하다 꺼냈는데 숨 다 죽고 팔 접히는 데마다 털이 나옴. 이월 뜰 때까지 버틸지 그냥 지금 살지 모르겠음
여름 내내 겨드랑이 자국 때문에 못 입던 거 아침 바람이 차길래 꺼내봄. 퇴근할 때까지 자국 없음. 이 날씨 한 달만 더 갔으면 하는데 10월도 이번 주가 끝
회사 끝나고 백화점 들러서 차콜 울코트 95 100 둘 다 입어봄 어깨는 둘 다 맞는데 95는 소매가 손목뼈에서 끝남 결국 100인데 그럼 품이 남음
땀이 많아서 니트 안에 기능성 이너까지 입는데 한 달 지나니까 겨드랑이 쪽만 펠트처럼 뭉쳐서 딱딱함 이거 원래 그런가요?
우리는 20일에 들어오는데 앱 월급날 쿠폰은 다 25일 언저리라 닷새를 그냥 기다림 그 사이에 담아둔 울니트 M 품절
아우터 할인 많이 하던데 이번 가을 입을 날 세보니 열흘 남짓이라 패스 니트는 코트 안에 3월까지 가니까 무채색 두 장만 담음
올라갈 땐 다 젖고 정상에서 바람 맞으면 그대로 식어요 지난번엔 면티 입고 갔다가 정상에서 십 분도 못 있고 내려옴 회색은 등판 다 티 나서 검정만 입는데 기능성 이너는 뭐가 나은지
장바구니에 넣어둔 울코트 한 달째 가격만 보는 중 오늘 아침 공기가 확 달라져서 그냥 작년 거 꺼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