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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Closet
가을 바지 보는 중인데 열 벌 넘게 실패하고 나서 이제 무조건 재고 삽니다. 근데 허벅지단면을 밑위 끝에서 바로 재는 건지 몇 cm 내려와서 재는 건지를 모르겠어요.
가을에 입을 바지 두 개 담아놨는데 하나는 32, 하나는 M이에요. 32는 아는데 그 집 M이 32인지를 모르겠습니다. 허벅지는 물어볼 데도 없고요.
스쿼트 넉 달차. 허벅지 62에서 65 됐고 허리는 82 그대로입니다. 테이퍼드 3벌 앉으면 전부 당김, 스트레이트 1벌만 통과. 운동량은 늘었는데 입을 바지는 줄었습니다
6개월 부분 무이자로 24만원 결제했고 1~2회차 수수료 합계가 3,180원 나왔다. 원금 대비 1.3%인데 세일 할인이 3만원이라 안 할 이유는 없었다. 근데 이거 계산하는 데 20분 썼고 그 20분이 더 아까웠다.
허리 82 / 허벅지 30 / 밑단 18 기준입니다. 2% — 물에서 나오면 허리가 남아서 계속 끌어올리게 됨 5% — 젖어도 자리는 잡혀 있는데 마르는 데 두 배 걸림 결론은 둘 다 안 가져가고 그냥 트렁크 사는 게 맞았습니다
테이퍼드 크롭 밑단 26cm, 복사뼈 위로 5cm 정도 뜹니다. 딱 거기만 매일 두세 방씩 물렸고요. 같은 브랜드 스트레이트로 바꾸고 이틀째 한 방도 안 물렸습니다. 원단이 아니라 그냥 노출 면적 문제였네요
옥스포드 면 100으로 한 장 샀는데 두 달 만에 겨드랑이가 노랗게 앉았습니다. 안쪽도 같이 뻣뻣해졌고요. 거의 매일 입은 게 문제인 것 같은데, 매일 안 입으면 된다는 건 하나 마나 한 소리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