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불러오고 있어요
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User
bitna32
Closet
아침에 옷걸이 비어 있길래 설마 했는데 고3 동생이 입고 나갔대~ 근데 걔가 나보다 커서 나한텐 딱 맞는 크롭 기장이 배꼽까지 올라가서 찍어 보낸 거 보고 한참 웃음 그래도 나보다 예쁘긴 함
동생이 고3이라 새벽에 들어올 땐 불도 안 켜는데 극세사 이불 들추면 파바박 소리가 나ㅋㅋ 플리스 잠옷이랑 만나면 거의 폭죽임 동생 깰까 봐 요즘 이불을 슬로모션으로 덮는 중
어제 동생이 시험 끝나면 언니 옷장 다 털 거라고 함~ 지금 숨길 거랑 줘도 되는 거 나누는 중인데 코트는 무조건 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