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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User
호니
Closet
아직 낮에 28도인데 왜 옷장부터 가을이어야 하지. 오늘도 린넨 셔츠에 슬랙스. 남이 뭐라 하든 더운 게 먼저다.
옷장이 작아서 옷걸이 개수를 스물여덟 개로 정해놓고 여름 내내 살아봤어요. 새 거 하나 걸려면 하나를 빼야 하니까 사기 전에 뺄 걸 먼저 고르게 되더라고요. 9월 되면서 얇은 니트 두 개 들이느라 반팔 두 장을 뺐는데 아직은 괜찮습니다.
기대 안 했는데 잘 씁니다. 니트 세 개 살렸어요. 다만 얇은 니트는 조심해야 하고 배터리형이라 힘이 좀 약합니다. 그래도 만원 값은 충분히 합니다
가디건 팔꿈치에 구멍이 나서 실로 메우려는데, 원래 색으로 안 보이게 하는 게 나을지 아예 다른 색으로 티 나게 하는 게 나을지 못 정하겠어요.
옷장이 정말 작아서 옷걸이 두께만 줄여도 서너 벌은 더 들어갈 것 같은데요. 슬림 옷걸이 쓰면 어깨 자국 나나요?
여름옷이 여덟 벌쯤인데 그중에 초록 티 하나가 나머지랑 다 안 붙어요. 한 벌이 빠지면 조합이 두 개씩 없어지는 느낌이라 결국 같은 것만 입고 있어요. 옷 적게 두시는 분들 색 어떻게 정하세요?
흰 셔츠에 커피 흘린 지 이틀째인데 아직 안 지워졌어요. 산소계 표백제까지 썼는데도요. 여기서 더 하면 원단이 상할 것 같은데 어디서 놓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