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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 지금 흐름
Romantic Vintage · Resort 2026 · 매거진 3곳이 함께 다룸 · ▲ 상승세
1990년대 안경과 레이밴 선글라스, 순백 드레스와 서정적인 빈티지 룩이 돋보입니다.
Key Items
Mood
Colors
PRTD 무드보드
슬링스톤 SLING STONE
슬링스톤은 과거의 감각을 현재의 옷으로 번역한다. 1930년대부터 1960년대에 걸친 빈티지 무드를 도시적 시선으로 재구성하며, 단단하게 떨어지는 테일러링 안에 고요한 품격을 녹여낸다. 절제된 실루엣과 클래식한 디테일이 만나는 지점에서 슬링스톤 특유의 어반 시크가 완성된다.
Old Money · Soft Tailoring · Romantic Vintage
포니테일 PONYTAIL
포니테일은 오랜 시간 스타일을 모아온 컬렉터의 시선으로, 1970~90년대의 빈티지 무드를 지금의 옷 위에 다시 풀어내는 여성복 브랜드다. 'BASE ON TRUE STORY'라는 말처럼 실제 삶에서 길어 올린 감각으로, 한 철 트렌드보다 오래 간직할 옷을 짓는다. 원피스와 블라우스를 중심으로, 풍성하고 클래식한 무드를 현재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얹는다.
Romantic Vintage · Earth Tones
이세 IISE
한복의 선과 보자기의 감싸는 구조를 유틸리티 실루엣으로 옮긴다. 자연염색이 입힌 절제된 색채는 흙과 돌, 식물에서 길어 올린 것들로, 군더더기 없는 레이어링 속에 조용히 스민다. 이세 IISE는 한국의 물성과 일상복의 언어가 하나의 옷 위에서 겹쳐지는 지점을 탐색한다.
Earth Tones · Monochrome Layering · Minimal Streetwear
이 트렌드, 나한테도 어울릴까?
1분 취향 진단으로 내 결과 이 흐름이 닿는지 먼저 확인해요.
시엔느 SIENNE
시엔느는 '그녀의 것'이라는 이름처럼, 여성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옷을 건넨다. 힘을 빼고도 완성되는 차림, 대지에서 길어 올린 듯 깊고 조용한 색의 배열, 그리고 기본에서 길어 올리는 감각적 디테일. 유행을 좇지 않고 오래 입힐 수 있는 옷을 향해 단단히 나아간다.
Quiet Luxury · Romantic Vintage · Earth To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