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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 지금 흐름
Earth Tones · FW 2025 · 매거진 3곳이 함께 다룸
브라운·베이지 등 흙빛 색감과 차분한 뉴트럴 톤을 팬츠·블러셔·신발에 활용합니다.
Key Items
Mood
Colors
PRTD 무드보드
루부 LUBOO
루부는 아름다움과 책임이 함께 설 수 있다고 믿는 지속가능 여성복 브랜드다. 3D 디지털 공정으로 샘플 폐기물과 자재 낭비를 줄이며, 심미성을 타협하지 않는다. 대지와 자연에서 길어 올린 색의 팔레트가, 자연과 공존하려는 브랜드의 태도를 그대로 보여준다.
Earth Tones
포니테일 PONYTAIL
포니테일은 오랜 시간 스타일을 모아온 컬렉터의 시선으로, 1970~90년대의 빈티지 무드를 지금의 옷 위에 다시 풀어내는 여성복 브랜드다. 'BASE ON TRUE STORY'라는 말처럼 실제 삶에서 길어 올린 감각으로, 한 철 트렌드보다 오래 간직할 옷을 짓는다. 원피스와 블라우스를 중심으로, 풍성하고 클래식한 무드를 현재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얹는다.
Romantic Vintage · Earth Tones
이세 IISE
한복의 선과 보자기의 감싸는 구조를 유틸리티 실루엣으로 옮긴다. 자연염색이 입힌 절제된 색채는 흙과 돌, 식물에서 길어 올린 것들로, 군더더기 없는 레이어링 속에 조용히 스민다. 이세 IISE는 한국의 물성과 일상복의 언어가 하나의 옷 위에서 겹쳐지는 지점을 탐색한다.
Earth Tones · Monochrome Layering · Minimal Streetwear
이 트렌드, 나한테도 어울릴까?
1분 취향 진단으로 내 결과 이 흐름이 닿는지 먼저 확인해요.
시엔느 SIENNE
시엔느는 '그녀의 것'이라는 이름처럼, 여성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옷을 건넨다. 힘을 빼고도 완성되는 차림, 대지에서 길어 올린 듯 깊고 조용한 색의 배열, 그리고 기본에서 길어 올리는 감각적 디테일. 유행을 좇지 않고 오래 입힐 수 있는 옷을 향해 단단히 나아간다.
Quiet Luxury · Romantic Vintage · Earth To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