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티셔츠, 어디까지 보여줄까?
그래픽 하나를 중심으로, 겉옷과 바지의 균형을 바꿔보는 세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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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isneverthat의 그래픽 옷을 둘러보거나, 이미 가진 프린트 티셔츠를 다시 입고 싶은 날. 새로운 아이템을 고르기 전에 그래픽이 보이는 면적부터 바꿔보세요. 아래는 특정 상품의 착장을 재현하는 방법이 아니라, 내 옷으로 시도하는 코디 팁입니다.
오늘의 중심은 한 장
큰 그림이 있는 티셔츠를 골랐다면 바지는 단순하게 시작해보세요. 무늬 없는 데님이나 면바지를 나란히 놓고, 티셔츠의 어떤 색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지 살펴보세요.
겉옷을 열면 그림이 달라져요
셔츠나 집업을 열어 걸치면 그래픽의 가운데 부분만 보입니다. 티셔츠 한 장으로 입었을 때와는 다른 인상이죠. 겉옷을 벗어야 완성되는 코디보다, 열었을 때와 벗었을 때 모두 마음에 드는 조합을 찾아보세요.
그림 속 색 하나만 다시 쓰기
그래픽에 파랑이 있다면 양말이나 모자 한 곳에만 그 색을 반복해보세요. 모든 색을 맞추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반대로 프린트가 충분히 마음에 든다면 나머지는 무채색으로 두어도 좋습니다.
같은 티셔츠로 세 가지 모습을 찍어 나란히 비교해보세요. 오늘 내가 보여주고 싶은 건 큰 그래픽인가요, 겉옷 사이의 작은 힌트인가요?
#그래픽 티셔츠#스트릿 코디#레이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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