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로 말하는 서울 — 스트릿이 무드가 되는 순간
thisisneverthat이 룩 대신 그래픽으로 만드는 매일의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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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al Streetwear#Bold Print Mix#Y2K Revival
스트릿웨어의 본질은 무엇인가. 헐렁한 후드와 워싱 데님, 그리고 신발 한 켤레라는 표면 너머에는 그래픽으로 자기 자신을 선언하는 일이 있다. thisisneverthat의 옷은 정확히 그 자리에 있다.
타이포그래피와 일러스트는 단지 장식이 아니라 자기 인증의 도구다. 가슴 한가운데 자리한 한 줄의 텍스트, 어깨를 가로지르는 그래픽 — 그것들이 입는 사람의 무드를 외부로 확장한다. 그래서 이 브랜드의 룩은 한 벌의 옷이라기보다 하루의 톤을 결정짓는 한 마디다.
PRTD에서 thisisneverthat은 Minimal Streetwear와 Bold Print Mix가 만나는 자리에 있다. 과장하지 않은 스트릿, 그러나 분명히 들리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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