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건디 카디건, 색을 어디에 맞출까?
흰 이너는 밝게, 브라운 소품은 차분하게. 데님에 겹치는 두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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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회
사진은 조합을 보여주는 스타일링 예시입니다. 특정 판매 상품의 착용 사진은 아니에요.
버건디 카디건은 색 자체가 충분한 포인트예요. 같은 색의 소품을 더 고르기 전에, 안쪽에 흰색을 얼마나 보여줄지부터 정해보세요.
흰색을 목선과 허리에 조금씩
사진에서는 흰 티셔츠가 브이넥과 열린 밑단 사이로 보여요. 짙은 버건디와 푸른 데님 사이에 밝은 틈이 생기는 방식입니다. 스니커즈도 밝은 색이라 위아래가 가볍게 이어져요.
브라운 소품은 한 군데부터
벨트나 가방 중 하나만 브라운으로 맞춰보세요. 사진처럼 둘 다 사용할 수도 있지만, 이미 가진 검정 가방을 그대로 들어도 괜찮아요. 색을 정확히 맞추는 것보다 편안하게 느껴지는 면적이 중요해요.
여밈을 바꿔 비교해보기
단추를 모두 잠갔을 때와 아래쪽 하나를 열었을 때를 번갈아 보세요. 티셔츠와 허리선이 드러나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벌어짐이 신경 쓰인다면 안쪽을 넣고 카디건만 자연스럽게 내려도 좋아요.
비슷한 조합으로 고르는 상품
SUNBURNPROJECT의 카디건은 버건디 바탕에 밝은색과 검정 줄무늬가 있는 제품이에요. 위 스타일링 예시의 단색 카디건과 같은 상품은 아닙니다. 이 제품을 고른다면 이너와 바지는 무늬 없이 맞춰, 카디건의 줄무늬를 살려보세요.
#버건디 카디건#카디건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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