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디어스: 화려함을 두려워하지 않는 옷
강렬한 프린트와 충돌하는 컬러로 개성의 언어를 만드는 박윤희의 디자인 세계
·4 views
#Bold Print Mix#Maximalist Color
그리디어스는 조용히 스며드는 방식을 택하지 않는다. 강렬한 프린트, 부딪히는 듯한 컬러의 공존—이 브랜드가 내놓는 각 피스는 보는 이의 시선을 붙잡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박윤희 디자이너의 손에서 태어나는 옷은 절제 대신 표현을, 익숙함 대신 충격을 선택한다.
프린트, 그 자체가 목소리
그리디어스의 프린트는 장식이 아니라 발언이다. 패턴과 패턴이 만나고, 예상치 못한 모티프가 한 벌 안에서 충돌하면서도 하나의 세계를 이룬다. 이 조합은 실수처럼 보이지 않는다. 의도적인 긴장감이 오히려 피스를 완성시킨다.
색채로 쓰는 문장
컬러는 그리디어스에서 가장 직접적인 언어다. 채도 높은 색들이 나란히 놓이거나 서로를 밀어내며 강렬한 인상을 만든다. 이 브랜드가 말하는 화려함은 단순한 눈요기가 아니다. 자신을 드러내는 방식으로서의 색채—그것이 그리디어스가 추구하는 개성의 본질이다.
Try this look
내 사진을 올려 그리디어스 GREEDILOUS 상품으로 직접 비교해보세요
Comments
0로그인하고 이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로그인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