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웍스 FRIZMWORKS늘 입던 바지에, 초록 한 벌과 브라운 한 벌
FRIZMWORKS 아노락과 집업 니트로 해보는 주말 코디. 색을 더할지, 질감을 더할지 골라보세요.
코디 이야기 바로 읽기검정 바지와 짙은 청바지, 자주 입는데 조금 지겨워졌다면 상의부터 바꿔볼까요? 아래 사진은 프리즘웍스의 상의 단품입니다. 바지와 이너는 내 옷장에서 꺼내볼 스타일링 제안이에요.
01. 검정 바지에 짙은 초록
다크그린 아노락은 후드와 반집업, 앞면의 사선 포켓이 눈에 들어옵니다. 검정 바지와 검정 운동화에 맞추면 초록색 한 면이 옷차림의 중심이 돼요. 가방까지 새로운 색을 더하기보다 검정이나 짙은 회색으로 이어보세요.
목까지 지퍼를 올렸을 때와 조금 열어 흰 티셔츠를 보여줄 때도 비교해보세요. 같은 상의에서 얼굴 아래의 밝은 면적만 바꾸는 작은 실험입니다. 연결 상품은 다크그린 아노락이며, 다른 색상과 구분해 확인해주세요.
02. 짙은 데님에 브라운의 결
브라운 집업 가디건에는 여러 색의 실이 섞인 표면과 둥근 목선이 보입니다. 흰 무지 티셔츠 위에 입고 짙은 데님을 맞춰보세요. 무늬가 많은 이너보다 단색 이너가 니트의 결을 보기 편하게 해줍니다.
두 방향 지퍼는 아래쪽을 조금 열어 이너 밑단을 보여줄 수도 있어요. 바지의 폭이 넓다면 지퍼를 모두 닫은 모습과 아래만 연 모습을 거울 앞에서 비교해보세요. 사진과 연결된 상품은 브라운 색상이며 바지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오늘은 색, 아니면 질감?
활동적인 주말에는 초록 아노락에 검정 바지, 차분하게 입고 싶은 날에는 브라운 니트에 짙은 데님. 옷을 모두 바꾸기보다 상의 하나를 기준으로 선택하면 준비가 쉬워져요.
연결된 프리즘웍스 상품은 달러로 판매하는 해외 공식몰입니다. 원화 가격을 추정해 표시하지 않으며 결제 금액·배송비·관부가세는 공식몰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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