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ERSSON BELL바지 하나로 심심한 코디 바꾸기
프린트 팬츠, 더스티 핑크, 흰 티셔츠. 앤더슨벨의 세 가지 조합.
코디 이야기 바로 읽기·조회 25회
평소 입는 티셔츠가 심심해 보일 때, 바지의 색이나 표면을 바꿔보세요. 앤더슨벨의 공식 착장에서 서로 다른 세 가지 방법을 골랐어요.
01. 데님처럼 보이지만 프린트예요
허리 쪽은 밝은 데님, 아래쪽은 검정 가죽처럼 보이는 팬츠예요. 두 질감을 프린트로 표현했고, 경계는 물결처럼 이어져요. 사진에서는 짙은 파란 그래픽 티셔츠를 더해 바지의 밝은 부분과 연결했어요.
내 옷으로 해보기: 패턴 바지에서 색 하나를 골라 상의에 반복해보세요. 바지가 복잡하다면 신발은 단색으로 맞추면 조합하기 쉬워요.
02. 같은 색도 볼륨이 다르면 재미있어요
더스티 핑크 팬츠에 비슷한 계열의 상의를 맞춘 착장이에요. 옆으로 나온 큰 포켓과 넉넉한 바지통 덕분에 색을 여러 개 더하지 않아도 형태가 또렷해요.
내 옷으로 해보기: 비슷한 색의 상하의를 입고, 한쪽은 여유 있는 핏으로 골라보세요. 색보다 크기와 길이의 차이에 집중해요.
03. 흰 티셔츠로 패턴을 쉬어가게
흰 티셔츠 아래로 카모플라주 패턴이 섞인 짙은 팬츠가 이어져요. 상의의 넓고 밝은 면이 하의의 복잡한 무늬를 정리해줍니다.
내 옷으로 해보기: 무늬 있는 바지에 흰 티셔츠를 입고, 밑단을 넣었을 때와 빼었을 때를 비교해보세요. 새 색을 더하지 않아도 비율을 바꿀 수 있어요.
#미니멀 스트릿#Color Blo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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