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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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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고엔지 다녀오면서 엄마 거로 레이스 블라우스 하나 사 왔어요. 엄마가 11호라고 해서 11호로 골랐는데 옛날 거라 암홀이 좁아서 팔이 반쯤에서 멈춰요 ㅎㅎ 저도 팔뚝 때문에 못 입는 걸 캐리어 무게 맞춰가며 들고 왔네요.
월요일 밤에 내놨는데 수요일에 가져감 셔츠 4장 O, 실크 스카프 O, 한복 저고리는 접수 거부, 니트는 다음주 2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