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불러오고 있어요
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로그인 없이 먼저 둘러보세요. 가입하면 질문·댓글·맞춤 피드가 열려요.하면 더 열려요
무드로 둘러보기
Community notes
이 무드로 분류된 패션 이야기를 모았어요.
검정 후드 3벌로 2년 버텼는데 이번엔 패딩 살까 함 작년 1월에 후드 두겹 입다가 감기 두번 걸림 후드 위에 걸칠거면 사이즈 올려야 됨? 예산 20 롱은 싫음
정장 입는 날이 일주일에 반인데 구두는 오후만 되면 발이 터짐. 멀리서 보면 구두 같은 올블랙 가죽 운동화 신는 분들 어디 거 신음?
가죽 첼시 신고 빗길을 십오 분 걸었는데, 발목 양옆 고무 밴드 있는 데로 물이 스며서 양말이 젖었어요. 밑창은 멀쩡한데 거기로 들어올 줄은 몰랐네요. 방수 스프레이 뿌리면 고무 부분도 좀 막아지나요?
울 안 입고 다운 안 입고 가죽 안 입는다. 9월 들어서 매장 돌아보니 새로 걸린 건 죄다 셋 중 하나더라. 작년엔 리사이클 폴리 충전재로 버텼는데 올해는 그것도 안 보인다. 이 조건으로 사는 분들 뭐 입고 계신지.
여름 내내 샌들만 신다가 아침에 발이 시려서 기모 깔창을 넣어봤어요. 볼이 넓어서 그런지 새끼발가락이 바로 눌리네요ㅠ 깔창 말고 다른 방법 쓰시는 분 계실까요?
장마 지나고 한 번도 안 연 아래칸. 270 두 켤레 다 앞코 안쪽에 흰 게 올라와 있고 냄새는 그거보다 더 심함. 가죽 아니고 캔버스임. 이거 닦으면 되는 건지 버리는 건지 모르겠음
다음주에 처음 얼굴 보는 자리인데 더워서 그런지 허리 밴딩인 것밖에 손이 안 가요... 옛 동네에선 다들 이 정도로 다녔는데 여기 놀이터에서 보면 좀 더 갖춰 입고 나오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냥 편한 걸로 가도 괜찮을까요?
아침 일곱시에 나와서 40분 타고 회사 앞에 세우거든요. 거기서 헬멧 벗어서 한쪽에 메고 백팩을 반대쪽에 메는데, 8월이라 티가 얇아서 그런지 벗어보면 어깨에 줄이 세 개씩 남아 있더라구요. 헬멧 자국은 그렇다 치는데 티 어깨가 이제 반질반질해졌어요. 다들 헬멧은 어디에 두고 다니세요?
여름에도 긴소매만 입습니다. 그런데 소매 끝은 멀쩡한데 겨드랑이 안쪽만 두 달이면 색이 앉아요. 안감 없는 얇은 면이라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냉감 소재로 바꾸면 좀 나은가요?
Question
검정 옷은 이제 포기했고,, 그나마 덜 붙는 소재라도 알고 싶습니다. 테이프 롤러 하루에 세 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