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Designer Brand
친애하는 나(Dear Me)라는 이름처럼 오래 즐겨 입을 옷을 지향. 모던을 바탕으로 스트리트 감성을 더해 과하지 않게 풀어낸 여성복.
Brand Story
스트리트
디어미는 '친애하는 나'라는 이름이 말하듯, 나를 위한 옷을 오래도록 입는 삶을 지향한다. 모던한 구조 위에 거리의 감각을 절제 있게 얹어, 단정하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군더더기 없는 레이어링으로 완성된다.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태도로 일상을 단단하게 채우는 여성복.
News
This week · Editorial
Story
모던한 구조 위에 거리의 감각을 얹어, 오래 입을 수 있는 여성복을 만드는 브랜드.
Read story →외부 발견 브랜드
prtd가 발굴한 디자이너 브랜드예요. 아직 입점 전이라 공식 채널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Community
Community
Next
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